중앙지검장 "검찰 조직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성찰의 자세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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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장 "검찰 조직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성찰의 자세 절실"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은 2일 “나 자신과 우리 조직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성찰의 자세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훌륭한 우리 전통과 같은 조직문화가 변화의 수단이 되고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딱 한 가지만 보태지면 될 것 같다”며 성찰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지검 구성원 한분 한분이 그와 같이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십년간 형성되어온 우리 검찰의 조직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자 국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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