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니버스의 '트웬티:첫사랑 체인지'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대표 정호영)는 최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인 릴숏(Reelshort)에 론칭한 '트웬티:첫사랑 체인지'(영제 Twenty:Love shuffle)가 일간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뉴유니버스의 신작 '트웬티:첫사랑 체인지'는 지난해 27일 론칭한 숏폼드라마로 스무 살을 앞둔 열아홉 커플 네 쌍이 파트너 체인지 예능 '트웬티'에 출연하면서 생기는 청춘 로맨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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