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올해는 그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온 미래 전략들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고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실행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영조 사장은 2일 충남 보령시 신보령발전본부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사장은 2026년 핵심 경영 과제로 ▲안전 최우선 현장 경영 ▲청렴과 공정의 가치 확립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전원 중심의 사업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통한 발전산업 혁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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