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내 비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하겠다.주요 당직이나 국회직을 맡고 있다면 즉각 배제하고, 2026 지방선거 공천에서도 이 원칙이 바로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2일 말했다.
백 의원은 원내대표 출마 일성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당내 비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을 첫 과제로 꼽았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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