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작되는 한국영화는 넷플릭스에서 공개 될 작품을 포함해 10편 내외라고 합니다.극장 개봉 예정작도 이전에 비해 줄었죠." .
코로나19 시기 창고에 쌓아뒀던 영화도 거의 다 소진 된 상황, 이른바 5대 대형 배급사(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는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민식, 박해일이 주연을 맡은 영화 '행복의 나라로'를 마침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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