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방선거 대비 주3회 최고위 중 2회는 현장서…"선거 도움되는 당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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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대비 주3회 최고위 중 2회는 현장서…"선거 도움되는 당무만"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주 수요일·금요일 국회가 아닌 지방 등 현장에서 최고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이달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최고위원회의 중 월요일은 국회에서, 수·금요일은 현장에서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와 관련, 이날 오전 최고위에서 "앞으로 저의 당무는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면 하고,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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