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 “AI 시대 준비 완료, 더 큰 무대로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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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회장 “AI 시대 준비 완료, 더 큰 무대로 나가야”

최 회장은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판도와 사업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고,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현실”이라고 소개한 뒤 “메모리, ICT, 에너지솔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걸어온 길은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그간 축적해 온 시간과 역량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세계 유수의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하며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AI 혁신은 반도체에 국한된 과제가 아니라 에너지, 통신, 배터리, 바이오 등 그룹 전반의 사업 역량이 함께 결합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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