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교육 현장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일 오전 안양시 만안구 안양5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새해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참배를 마친 뒤 이승희 교육장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새해 교육 정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