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진 배역에 대해 박희순은 "정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장판사"라고 소개했다.
박희순은 "이한영에 따라 좌우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MBC 연기대상에 빛나는 지성이 맡았다고 하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순은 '판사 이한영'을 통해 "정의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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