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존중하는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상록연합대는 현충탑까지 이동하는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보훈의 의미를 국가유공자에 한정하지 않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까지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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