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의 대만 포위 형식 군사훈련에 러시아, 쿠바 등 일부 국가들이 지지 입장을 내비친 가운데, 대만이 강하게 반발하며 국제사회의 공정한 평가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대만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이 자국의 군사행동을 지지하는 국가가 다수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대만해협의 현실과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 외교부는 "러시아, 쿠바, 세르비아, 베네수엘라, 짐바브웨, 파키스탄 등 여러 국가가 중국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국제사회의 비판 여론을 상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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