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병오년(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 현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며 2031년까지 서울 시내에 총 31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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