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4년만에 인구 5만명 회복 눈앞…"농어촌기본소득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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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년만에 인구 5만명 회복 눈앞…"농어촌기본소득 효과"

충북 옥천군이 4년만에 인구 5만명 회복을 눈앞에 뒀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확정된 같은 달 3일 이후 1천491명이 전입하면서 회복세를 이끌었다.

옥천군을 포함해 전국 10곳에서 올해부터 2년간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데, 이 기간 모든 주민에게 한 달 15만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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