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4년만에 인구 5만명 회복을 눈앞에 뒀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확정된 같은 달 3일 이후 1천491명이 전입하면서 회복세를 이끌었다.
옥천군을 포함해 전국 10곳에서 올해부터 2년간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데, 이 기간 모든 주민에게 한 달 15만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