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14세 교황 "분쟁으로 피 흘리는 나라·폭력 상처 가정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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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14세 교황 "분쟁으로 피 흘리는 나라·폭력 상처 가정 위해 기도"

레오 14세 교황이 1일(현지시간) 2026년 첫 미사에서 분쟁으로 고통받는 국가들과 폭력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2026년 1월 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레오 14세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교황은 희년 종료 직후 세계 추기경단 전체가 참석하는 이틀간의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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