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호 예탁원 사장 "외국인 투자 접근성 개선, 코스피 5000 뒷받침"[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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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호 예탁원 사장 "외국인 투자 접근성 개선, 코스피 5000 뒷받침"[신년사]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코스피 5000' 시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개선 과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선진국 지수 편입 주요 정책과제인 외국인 통합계좌의 결제 프로세스 개선, 채권기관결제시스템 마감시간연장, LEI(글로벌 금융거래에 통용되는 법인 식별용 국제표준 ID) 발급확인시스템 구축 등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국채통합계좌 활성화를 추진해 외국인의 달러 유입을 통해 환율 안정화에 기여하며 STO(토큰증권)·조각투자 등 혁신금융상품 결제플랫폼 구축과 개인투자용국채 연금청약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자금조달과 국민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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