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때 시작된 무료화, 다시 시동" 김동연, 새해 첫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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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때 시작된 무료화, 다시 시동" 김동연, 새해 첫 행보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1일부터 통행료 50% 할인이 시작된 일산대교를 찾았다.

일산대교는 경기도의 조치로 1일부터 통행료 50% 할인이 시작됐다.(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2일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김 지사는 일산대교를 방문해 반값 통행 시행 현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지사 시절 시작된 일산대교 무료화, 다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라며 “새해 첫날인 어제부터 일산대교 통행료의 절반은 경기도가 책임진다.일산대교를 오가는 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한결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달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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