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서울시 자치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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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서울시 자치구 최초

서울 구로구가 이달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종사 중인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등록된 요양보호사 5800명 가운데 올해 기준 짝수년도 출생자 약 2900명이다.

대면교육 4시간 이수 시 3만원, 8시간 이수 시 최대 3만6000원을 요양보호사 개인 계좌로 직접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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