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K리그2 성남FC에서 활약한 공격수 후이즈(30)를 영입하며 공격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측은 "후이즈의 영입은 새 시즌 서울이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에 새로운 활로를 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무엇보다 서울은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갖춘 피니셔를 통해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이즈는 "서울 일원이 될 수 있고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왔음에 너무 큰 기쁨이다.골과 도움 그리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서울에는 많은 팬분들이 계신데 저를 신뢰해 주실 그분들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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