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일 ‘2024 국가 항균제 내성균 조사 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항생제 내성은 환자 치료 성과와 의료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내 주요 병원균의 내성률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종합병원 중심의 국내 항균제 내성균 조사(Kor-GLASS), 중소·요양병원 및 의원 중심의 국내 항균제 내성 정보 모니터링(KARMS)및 법정감염병 조사 등 국가 항균제 내성균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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