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우종이 소속사를 떠난다.
2일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방송인 조우종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FNC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조우종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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