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한강 수놓은 불꽃에 희망 품은 양평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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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한강 수놓은 불꽃에 희망 품은 양평군민

지난해 12월 31일 양평군청 앞 남한강 테라스 변에서 진행된 제3회 ‘겨울엔 양평 불빛:애’ 행사가 한강 위로 불꽃을 쏘아 올리며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선 불꽃놀이, 체험·판매 부스, 전통주 미식마켓, 이벤트, 초청가수 자두 공연 등이 진행됐다.

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남한강 하늘을 수놓은 불꽃이 환상적이었다”며 “지난해 우울했던 양평군을 뒤로 하고 희망을 쏘아 올리는 듯한 불꽃이 왠지 희망차 보였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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