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 동작구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전달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2일 경찰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의 공천 전후 헌금 3000만원의 수수 반환 의혹과 관련한 온라인 고발장이 서울경찰청에 접수됐다.
이는 2023년 12월 동작구 전직 구의원들이 작성했고, 김 전 원내대표의 보좌진이 지난해 11월 서울 동작경찰서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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