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2026 AI·에너지 수도 심장 박동” 주마가편으로 질주 2026 신년사 명현관 군수 “올해 해남이 대한민국 중심에 서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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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6 AI·에너지 수도 심장 박동” 주마가편으로 질주 2026 신년사 명현관 군수 “올해 해남이 대한민국 중심에 서게 될 것”

해남군이 미래농어업과 AI·에너지·첨단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산업도시,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을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명현관 군수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해남은 이제 땅끝이 아닌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며“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농어업 기반 위에 AI와 에너지가 결합된‘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이 현실로 만드는 역사적인 한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내년 설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에너지주식회사는 군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은 다시 지역으로 환원되는 구조로,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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