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파주시의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 수수료가 없어진다.
경기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2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는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