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삼 코이카 이사장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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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코이카 이사장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신년사]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2026년을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2일 코이카는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이카에 따르면 장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전략적·통합적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개발 효과성을 높이고 협력국의 수요와 한국의 강점을 결합한 미래성장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협력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4대 비전으로 ▲협력국의 자립을 위한 개발협력 ▲파트너 성장을 견인하는 상생의 개발협력 ▲국민이 체감하고 지지하는 '자부심 있는 개발협력' ▲정부에게 성과로 증명하는 신뢰받는 기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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