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이 조금은 뒤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2025 정말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2026은 더 행복하겠죠?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올렸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중반 교체투입된 뒤 팀의 승리를 지켜냈고, 주장으로 우승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는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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