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이 2일 “함께한 시간 동안 저출생 반전의 틀을 만들었다”며 저출생 반전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저출생·고령화의 대응에 흔들림 없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주 부위원장은 지난 2년 간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의미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냈다며 재임 기간 합계출산율이 반등한 점을 꼽았다.
주 부위원장은 “지난해 6월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대책’을 준비하면서 재정전략회의에서 인구문제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설득했던 일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난임부부, 청년 등 수많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부처와의 끝없는 협의와 89번에 걸쳐 대책자료를 수정하고 또 수정했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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