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국공립대는 28.2%인 11개교만 등록금을 인상한 반면, 사립대학은 전체의 79.5%인 120개교가 올해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등록금을 올린 131개 대학의 인상률을 보면 4.00%~4.99%가 57곳(43.5%)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교육부가 각 대학에 안내한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 공고에도 '등록금 동결' 안내 요청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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