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일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수비수 박성훈(FC서울)이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박준서(화성FC)를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성훈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의 일원으로 지난해 11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판다컵 친선대회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어 같은 해 11월 판다컵에서도 2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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