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관 컴투스(078340) 대표이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 신작과 트리플 A급 대작 ‘프로젝트 ES’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 대표는 “2025년은 결코 쉽지 않은 한 해였다”고 회고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산업 전반을 둘러싼 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2026년을 목표로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 신작을 준비 중이며, 트리플 A급 대작 MMORPG 프로젝트 프로젝트 ES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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