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거점 국립대학에 지원한 '학교폭력 가해자'가 대거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162명이 서울대를 제외한 9개 거점국립대의 수시 전형에서 불합격했다.
학교폭력 조치 사항은 2026학년도 대입부터 모든 전형에서 의무적으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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