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포트]'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W리포트]'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메시징 앱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소유주인 파벨 두로프(41·사진).

두로프는 지난해 6월 프랑스의 시사주간지 르푸앵과 인터뷰하면서 "텔레그램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며 "외부 주주가 없어 외부의 간섭도 없다"고 밝혔다.

2018년 그가 러시아 당국의 사용자 데이터 접근 요구를 거부하자 텔레그램은 러시아에서 금지되고 말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