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4차 대회를 마친 뒤 휠체어 타고 귀국했던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이 부상 치료를 마치고 대표팀에 정상 복귀했다.
황대헌은 2022 베이징 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다.
한국은 황대헌, 임종언(이상 남자), 최민정, 김길리(이상 여자)가 레이스를 펼치는 2026 올림픽 쇼트트랙 첫 날 혼성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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