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확장, 사업 영역 다각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 미국 진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CU의 글로벌 성과는 국내 편의점 산업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 회장은 “그룹 내부 사업에만 안주하면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BGF로지스의 3자 물류, 수출입 물류 도전과 BGF휴먼넷의 신규 운영 사업 확대처럼 외부 경쟁을 통해 검증된 역량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