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은 2일 "함께한 시간 동안 우리는 저출생 반전의 틀을 만들었다"며 저출생 및 고령화 위기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 부위원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직원들이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우리가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부위원장은 "처음 이 자리를 맡았을 때 합계출산율 0.72명도 지켜내기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고 0.6, 심지어 0.5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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