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정부시무식에 참석해 "그간 다져온 토대와 준비된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올해 국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 ▲생명 존중 가치 확립 ▲평화 공존 실현 등 세 가지 분야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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