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떠 있는 바닷가 풍경이 담겨 있으며, 이어 스토리 기능으로 공유된 영상에는 해당 사진을 찍기 위해 테라스로 향하는 김재덕의 모습이 유리창에 비쳐 눈길을 끈다.
이후 장수원의 유튜브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재덕이나 찾으러 가자.방송에서 농담처럼 한 말인데 다들 걱정하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2달 뒤, 멤버 장수원은 "연락은 하는데 드문드문 (답장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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