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대구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최 수석코치와 이 골키퍼 코치의 합류로 기존의 젊은 코치진인 배 코치, 권 코치와 함께 신구가 조화된 안정적인 지도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준 피지컬 코치도 새로 합류한다.
승격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부산은 오는 1월 5일부터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2026시즌 담금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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