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측면 공격수 루빅손(32), 엄원상(26)과 결별하며 공격진 '새 판 짜기'에 들어갔다.
울산 구단은 2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루빅손, 엄원상과 결별한다고 밝혔다.
울산이 그해 17년 만의 K리그 우승을 달성한 데에는 엄원상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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