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25년 '행복홀씨마을가꾸기' 우수단체 시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왕시, 2025년 '행복홀씨마을가꾸기' 우수단체 시상

의왕시가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5년 의왕시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를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개최했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는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맡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무단투기 예방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1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는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단체로 ‘내손2동 주민자치회’를, 우수단체로는 ‘지구별사랑’을 각각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