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금액이 잠정 집계 결과 총 1,515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부 금액별로는 10만 원 이하 기부가 약 98%에 달해, 10만 원까지의 전액 세액공제가 기부 참여에 크게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작년 3월 산불로 인해 피해가 큰 지역에 기부가 집중됐는데 이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세액공제를 넘어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기부 문화’로 정착됐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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