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한투증권이 나아갈 길은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라며 "아시아 넘버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를 가로 막았던 모든 유무형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새로운 도약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자본·비즈니스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더 큰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며 3대 경계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김 사장은 먼저 "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새로운 금융의 주체가 됐다.이를 토대로 증권사의 강점인 기업 금융과 혁신 투자를 시행할 것"이라며 "IMA는 우리의 신규 수익원인 동시에 대한민국 성장 동력으로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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