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 전격 은퇴를 선언한 '배드민턴 여신' 채유정이 중국에서 새 인생을 설계한다.
중국의 세계적인 복식 전문 선수 정쓰웨이와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태국 매체 '배드민턴 블라블라' 등 동남아 매체들은 1일 "채유정이 정쓰웨이 아카데미에서 중국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길러내는 코치로 변신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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