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5개월짜리 중간계투 요원이 되려고 한다”며 “소임을 다한 뒤에는 사심 없이 집권 여당 2기 지도부에 마운드를 넘길 것”이라고 2일 말했다.
지난 31일 진성준 의원에 이어 민주당 의원 중 두 번째 공식 출마 선언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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