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이어진 영하권 강추위는 오는 3일 오후부터 점차 완화되는 흐름을 보이겠으나 평년 수준의 추위는 이어지겠다.
이어 공 예보분석관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평년 수준의 추위는 이어지겠다"며 "7일 전후에 다시 한번 찬 공기가 내려와 북서풍을 유도하면서 강한 비바람이 더해져 체감온도는 낮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 주 중반인 7일에는 찬 공기의 남하로 제주도와 전라 서해안에, 9~10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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