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쿠팡 수사를 진행하던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에 더해 수사과와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와 금융범죄수사대, 형사기동대 등 86명으로 구성됐다.
사이버수사과는 기존 쿠팡 정보유출 피해를 조사하고 일선경찰서에 들어온 고소·고발은 수사과에서 지휘한다.
공공범죄수사대는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박대준 쿠팡 전 대표 사건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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