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리지스톤골프) 박지영은 2015년 데뷔해 올해 투어 12년 차의 베테랑이다.
2025시즌을 끝낸 뒤 브리지스톤골프의 클럽 테스트를 진행해온 박지영은 2026시즌부터 브리지스톤골프의 241CB 아이언을 사용하기로 했다.
박지영은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의 정교한 타구감과 안정적인 컨트롤 성능이 교체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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