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권위원회가 실수로 온라인에 공개했던 민원서류에서 드러난 군인들과 그 가족들의 민원 문서들에 담긴 인권침해, 병영 부조리, 비위 실태 중 일부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군이 사수중인 지역에 가서 러시아 국기를 들고 사진을 찍어 오라는 자살 공격 작전에 참가할 수 없다고 했다는 이유로 이런 벌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병사는 따로 엄마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지휘관들 2명이 뇌물 수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그를 고의로 작전에 투입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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