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첫날인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화제다.
박스오피스 1위인 '아바타: 불과 재'는 25만 582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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