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병오년 힘찬 출발…대전·세종·충남 시무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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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병오년 힘찬 출발…대전·세종·충남 시무식(종합)

대전시는 이날 오전 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장우 시장은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한민국 신 중심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명과 함께 시무식을 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흔들림 없는 시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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